この本文は現在、韓国語の原文のみ提供しています。日本語訳を準備中です。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
アメリカ第16代大統領・奴隷解放宣言・ゲティスバーグ演説と連邦守護者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生涯と主な業績
통나무집의 가난한 개척 농민 아들로 태어나 독학으로 변호사가 된 뒤 미국 제16대 대통령에 올라, 남북전쟁(1861~1865)이라는 국가 분열의 최대 위기 속에서 미 연방을 지켜내고 400만 흑인 노예를 해방시킨 민주주의의 상징입니다. 단 272단어, 2분 남짓한 '게티즈버그 연설(1863)'을 통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불멸의 문장으로 정의했습니다.
なぜ重要なのか?
찰스 다윈과 같은 해, 같은 날(1809년 2월 12일)에 태어나 다윈이 생물학의 혁명을 이룰 때 링컨은 인간 존엄과 평등의 정치 혁명을 완수했습니다. 또한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정적들을 국무장관·재무장관·법무장관에 모두 발탁한 '라이벌 팀(Team of Rivals)' 인사 리더십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師弟・学派の系譜
고대 아테네 페리클레스의 추도연설과 조지 워싱턴·토머스 제퍼슨의 건국 정신('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을 노예제 폐지로 완성했으며, 그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훗날 중국 쑨원의 삼민주의(민유·민치·민향)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의 민주공화정 사상에 직접적 영감을 주었습니다.
代表著書・論文・遺産
『게티즈버그 연설 (Gettysburg Address)』
1863년 11월 19일단 272단어로 자유와 평등, 민주공화국의 존재 이유를 천명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연설
『노예해방 선언 (Emancipation Proclamation) 및 수정헌법 제13조』
1863년 / 1865년노예제를 영구히 철폐하고 인간의 보편적 자유권을 확립한 역사적 결단
🚀 現代文明への影響
전 세계 민주주의 헌법 교과서 제1장에 실리는 민주주의의 정의이자, 분열된 사회를 치유하는 포용과 화해 리더십의 표본입니다.
🗽 近現代世界史・憲政・平和リーダー (6名)の人物
この学派を3Dで見る →🕸️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と直接つながる人物関係 (4件)
師弟(黄)、思想影響(青)、論争・ライバル(赤)、同時代協力(緑)で結ばれた関係です。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 → 金九 (白凡 キム・グ)
만인 평등의 민주공화정 이념과 삼균주의·문화강국 헌법 정신
링컨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정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헌장 제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함')와 김구의 「나의 소원」에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チャールズ・ダーウィン →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
1809년 2월 12일 같은 날 태어나 인류의 자연관(진화론)과 인간관(노예해방)을 바꾼 쌍둥이 별
역사의 기적으로 불리는 1809년 2월 12일, 영국의 슈루즈베리에서는 다윈이, 미국 켄터키 통나무집에서는 링컨이 같은 날 태어나 각각 자연과학과 인권의 역사를 영원히 바꾸어 놓았습니다(다윈 역시 열렬한 노예제 폐지론자였습니다).
ジョージ・ワシントン →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
워싱턴이 세운 미 연방공화국(Union)을 남북전쟁의 분열 위기에서 구해내고 노예해방으로 완성한 링컨
링컨은 워싱턴이 세운 민주공화국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독립선언의 약속을 노예해방과 연방 수호로 완수해야 한다고 선언하며 제2의 건국을 이끌었습니다.
エイブラハム・リンカーン → マハトマ・ガンディー
인간 존엄과 시민 불복종·해방 정신의 세기적 계승
노예제를 철폐한 링컨의 결단과 미국 시민 불복종 사상(소로)은 간디의 비폭력 사티아그라하 운동에 큰 영감을 주었고, 이는 다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흑인 인권운동으로 되돌아갔습니다.